샌프란시스코 이정후, 1안타 1타점…타율 0.288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1회말 무사 1,3루에서 신시내티 선발 체이스 번스를 상대로 중전안타를 쳐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한국계 선수 셰이 위트컴은 샌프란시스코 이적 후 처음 빅리그에 호출돼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3:08 송고 2026년08월25일 13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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