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혁명 잇겠다” 佛 48만명, 교육 환경 개선 시위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교육 환경 개선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서 국기를 흔들고 있다. 주최 측 집계에 따르면 이날 시위에 48만명이 참가했고, 현장에는 샤를 드골 전 대통령의 하야로 이어진 ‘68혁명’의 뜻을 잇겠다는 팻말도 등장했다. 지난달 말 시작된 시위는 3주째 이어지며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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