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넬대 총장 “사람들의 분노 이해”… 사퇴 거부 뜻 시사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인 코넬대의 마이클 코틀리코프 총장이 교내 집단 성폭행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람들의 분노를 이해한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특히 그는 이번 사태로 대학 지도부에 대한 신뢰가 흔들렸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사퇴할 의사는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따라 이달 말 코넬대 교수평의회의 총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