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격돌 LG전 8연승에도 근심은 끝이 없다...이범호 "너무 자주 만나지만 매일 걱정되고 힘들다" [준PO2]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매일 걱정된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막판부터 LG 트윈스와 계속되는 대결에 대해 긴장감을 감추지 않았다. 자주 만날수록 더 걱정되는 팀이라는 것이다. 최근 3년 동안 두 차례 우승을 이룬 실력과 경험이 무섭다는 의미이다.
KIA는 10월 정규리그 잔여경기를 치르면서 LG와 4경기를 벌였다.
3~5일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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