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상대 9연패, 그런데 中 '세계 2위' 또 잡았다! 日 야마구치 저력 폭발...안세영과 결승 재대결→'9전 10기' 가능할까
[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만 만나면 작아지지만, 역시 세계 최정상급 강자다. 야마구치 아카네(29·일본)가 세계랭킹 2위를 자랑하는 중국의 왕즈이(26)를 꺾고 안세영에게 다시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는 17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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