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광탈' 오타니에게 날아든 질문 "내년 투수로 공 던질 건가요" 그의 대답은?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확실히요." 오타니 쇼헤이의 의지는 이 단어 하나로 드러났다. 'definitely'. 오타니와 LA 다저스의 2026 시즌이 끝났다.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했지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완패하며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오타니는 더욱 아쉬움이 클 듯. 무릎, 이두근 부상 여파로 타자로만 출전했는데 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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