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수 늘었지만···지방의료원 10곳 중 7곳 진료 차질
1인 진료과 절반···전문의 퇴직하면 곧바로 진료 중단전국 지방의료원의 의사 수가 늘었지만 10곳 중 7곳 이상에서 진료 중단이나 축소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 1명이 진료를 맡는 진료과가 절반에 이르는 데다 공중보건의사(공보의)까지 급감하면서 지역 필수의료 공백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9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지방의료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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