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절 몸이 최고였어!" KBO 지배했던 괴물 타자, 이렇게 후덕해지다니…왜 밀워키 우승 확신하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살벌한 근육질 몸매로 장타를 뿜어내며 KBO리그를 지배했던 ‘괴물 타자’ 에릭 테임즈(39)가 한국을 떠난 지도 10년이 지났다. 메이저리그로 돌아가 나름 임팩트도 남기며 은퇴한 테임즈는 이제 밀워키 브루어스의 팬으로 가을을 즐기고 있다. 테임즈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MLB.com’에서 진행하는 팬들과의 화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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