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집단대출 취급 재개…중단 6개월만
정부는 최근 부동산 대책에서 올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2배(1.5%→3%)로 올리고 집단대출을 금융회사 한도에서 제외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새마을금고는 작년 가계대출 관리 실패로 올해 순증 가능한 대출 총량이 없었는데 올해 기취급된 집단대출이 순차적으로 실행되면서 대출이 크게 늘었고, 이에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 기조에 따라 지난 2월 19일부터 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 취급과 대출모집인 통한 가계대출을 중단했었다. 이어 지난 5월엔 회원중 1년 미만 회원을 포함한 비회원의 주담대 취급을 중단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3:06 송고 2026년08월27일 13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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