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月 이용자 2000만명 ‘캐릭터.AI’ 파산보호 신청
지난해 월간 이용자 2000만명을 넘긴 AI(인공지능) 챗봇 기업 ‘캐릭터.AI’가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주요 AI 챗봇 기업 가운데 처음이다.
10~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용량에 비례해 늘어난 운영비를 감당할 수익을 내지 못한 이유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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