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다! ‘안세영이 졌다고?’ 안세영, 무실세트 처음 깨졌다…야마구치가 23-21 충격적인 1세트 승리[속보]
[OSEN=서정환 기자] ‘세계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고전을 면치 못하며 1세트를 내줬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26, 일본)를 맞아 1세트를 21-23으로 내줬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