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에 수건 던졌더니 걷어찬 심판…英 복싱 황당 장면, 그런데 규정 어긴게 아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코너에서 링으로 수건을 던졌는데, 심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심지어 링 밖으로 걷어냈다. 영국 프로복싱에서 나온 보기 드문 장면에 관심이 쏠린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각)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린 헤비급 경기에서 심판 에이미 푸가 선수 측의 두 차례 기권 시도를 받아들이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