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다음 날 돌연 사망'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40세' 레슬링 스타 사인 밝혀졌다..."기관지천식으로 자연사" 안타까운 공식발표
[OSEN=고성환 기자] 경기 출전 하루 만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프로레슬링 스타 '팩(Pac)' 벤저민 새터리(40·잉글랜드)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사인은 기관지천식이었다. 미국 'CBS 시카고'는 18일(한국시간) "올 엘리트 레슬링(AEW) 스타이자 팬들에게 '팩'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새터리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그는 지난달 26일 미국 일리노이주 호프먼에스테이츠에서 열린 AEW의 '올 아웃(All Out)' 대회에 출전한 바로 다음 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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