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이번 시즌 세리에A의 유일한 일본인 선수' 日 국대 수비수 스가와라, 사우스햄턴→이탈리아 칼리아리 임대..'한 시즌 뛴다, 독일에 이어 또 임대 도전'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스가와라 유키나리(26)가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로 옮겼다. 원 소속팀 사우스햄턴(잉글랜드 2부)에서 칼리아리로 임대를 갔다. 칼리아리와 사우스햄턴 두 구단은 2일(현지시각) 스가와라의 임대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임대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이번 임대는 유럽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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