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반려견 안구 적출까지…'비비탄 난사' 20대 18개월 구형› 최대 200배 레버리지 '선물' 이름으로 활개치자 당국 주의보›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반려견 안구 적출까지…'비비탄 난사' 20대 18개월 구형› 최대 200배 레버리지 '선물' 이름으로 활개치자 당국 주의보›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경제

20년 묶인 부천 '대장안동네' 개발 속도 낸다…2028년 착공 예정

Yonhap News Agency ·
20년 묶인 부천 '대장안동네' 개발 속도 낸다…2028년 착공 예정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뒤에도 20년간 취락 정비가 지연됐던 경기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이 관련 규정 완화에 힘입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경기도는 지난 18일 열린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장안동네의 개발밀도 등 용도지역을 상향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의결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올해 6월 '도시·군관리계획 수립지침' 개정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 취락의 정비 기준이 완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정비 기준 완화가 실제 사업에 적용된 첫 사례다.

기존에는 인접한 공공주택지구가 준공된 후에야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했지만, 이 기준이 '공공주택지구 착공 후'로 바뀜에 따라 대장안동네 사업 추진 시기를 3년 이상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이듬해 도시관리계획이 결정됐지만 지을 수 있는 건물 규모가 제한돼 사업성을 확보하기 어려웠고 정비사업도 장기간 진척되지 못했다.

이명선 경기도 공간전략과장은 "이번 심의는 완화된 규제가 실제 사업에 적용돼 장기간 지연됐던 해제 취락 정비가 진전된 첫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올해 부천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도시개발구역 지정 등 절차를 거쳐 2027년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2028년 착공해 2030∼2031년 준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0:23 송고 2026년09월21일 10시23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