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허페이 프로젝트…CXMT, 삼전 기술탈취 '로드맵' 세웠다 의상 전시·플리마켓…'10주년' NCT, 서울 물들인다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AI 대전환 리딩 전략] 삼성전자, HBM4·2나노로 주도권 탈환 헬기 2대·육로팀, ‘실종 9명’ 동시 수색한다…드론 허가 대기 중 허페이 프로젝트…CXMT, 삼전 기술탈취 '로드맵' 세웠다 의상 전시·플리마켓…'10주년' NCT, 서울 물들인다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AI 대전환 리딩 전략] 삼성전자, HBM4·2나노로 주도권 탈환 헬기 2대·육로팀, ‘실종 9명’ 동시 수색한다…드론 허가 대기 중
최신

현대차 노사, 임협 타결…성과급 400%+1270만원

Donga Ilbo ·
현대차 노사, 임협 타결…성과급 400%+1270만원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협상이 타결됐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1일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잠정합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재적 조합원 3만9638명 가운데 3만1166명이 투표에 참여해 1만9183명이 찬성했다. 투표율은 78.63%, 투표자 대비 찬성률은 61.55%다. 반대는 1만1914표(38.23%), 무효는 69표(0.22%)였다. 재적 대비 찬성률은 48.40%로 기권은 8472명이었다.노사가 마련한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10만 원 인상(호봉승급분 포함) △지난해 경영성과급 400%+1270만 원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 원 △하기 휴가비 20만 원 인상 등이 담겼다. 노사는 또 2027년 하반기 기술직 200명, 2028년 300명 등 모두 5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잠정합의안 가결을 토대로 노사가 하반기 생산에 총력을 다하고 글로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