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마라톤 대회 참가한 20대 실신…"치료받은 뒤 퇴원"
(경주=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경북 경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가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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