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불타는 듯 고통스러워”… ‘흔한 이 연고’ 발랐다가 날벼락
습진 등 피부질환 치료에 흔히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연고.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잘못 사용하거나 장기간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지난 15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영국 모델 로라 알리시아 서머스(42)가 습진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 크림을 사용한 후 극심한 부작용을 겪었다. 그는 피부가 불타는 듯한 통증, 부종, 피부 갈라짐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증상이 심할 때는 침대에서 몇 주 동안 생활해야 했다.로라가 겪었다고 밝힌 증상은 피부 변화에 그치지 않았다.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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