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잡는 다이어트 메뉴”… 김민경 추천한 ‘의외의 음식’
부리토는 토르티야에 다양한 속재료를 올린 뒤 롤 형태로 길게 말아 싸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재료 구성에 신경 쓴다면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최근 개그우먼 김민경(44)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부리토를 먹으며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했다. 그는 “아보카도, 닭가슴살, 양상추가 들어 있어 건강한 부리토다”라며 “다이어트 중이라면 먹기 좋다”라고 말했다.부리토는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다채로운 재료를 취향에 따라 조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체중 관리 중이라면 부리토의 베이스가 되는 토르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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