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中서 첫 기술협력 행사… 로봇·피지컬 AI 사업 확대
현대모비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어 중국으로 글로벌 기술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신사업 분야에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기술 개발과 투자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 기업과 완성차 업체, 투자기관 등을 초청해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MMD)’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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