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돈 찾아가세요”… ‘네카토’ 페이 3사, 매년 선불금 잔액 안내한다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간편결제 3사가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선불충전금 잔액을 이용자에게 매년 알려주기로 했다. 이들 3사에 잠들어 있는 선불충전금은 255억원에 달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5일 네이버파이낸셜·카카오페이·비바리퍼블리카 등 빅테크 3사와 함께 장기 미사용 선불충전금 통지 및 환급 촉진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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