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해킹 사태에 5대 은행장 전원 국감 출석
최근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를 이유로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행장 모두가 국정감사에 출석할 예정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환주 KB국민·정상혁 신한·이호성 하나·정진완 우리·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오는 19일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감에 일반 증인으로 나선다.
5대 은행장 전원이 국감 증인으로 채택된 것은 지난 2022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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