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3분기 매출 최대 24조원 전망…성장세는 둔화
중국 D램 업체 CXMT가 17일 역대 최고 수준의 3분기 매출·순이익 예상치를 내놨다.
D램 가격 급등의 수혜를 본 것이다. 시장에서는 기술 개발과 증산, 애플 공급 가능성까지 겹치며 ‘중국 메모리 위협론’이 커지고 있지만, 성장세 둔화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경쟁력 부족을 짚는 반론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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