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발생 한달만에 겨우 파악… 고팍스 “깊이 사과”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해킹 공격으로 고객 개인 정보를 유출당한 것을 두고 사과했다. 해킹은 9월 초 발생했는데, 고팍스가 이를 최초로 파악한 건 한 달 뒤인 10월 초였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고팍스는 지난 16일 고팍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 7명과 전·현직 임직원 2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고팍스는 지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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