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대회에서 심정지 온 50대…시민·비번 소방관이 구해
24일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 13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탁구대회에서 50대 A씨가 갑자기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진형민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장은 "시민과 비번 소방관들이 응급처치를 이어가며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며 "위급한 순간 망설임 없이 행동에 나선 시민들의 용기 있는 대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3:10 송고 2026년08월24일 13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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