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승 名코치’의 조언 “제자리 회전이 핵심”
고진영을 여자 골프 세계 1위로 만들었고, 리디아 고(뉴질랜드)와는 올림픽 금메달을 합작했다. 깊은 부진에 빠져 있던 김주형이 2년 9개월 만에 PGA(미 프로골프) 투어 우승컵을 들고 최근 아시안게임 금메달까지 거머쥔 데에도 그의 도움을 빼놓을 수 없다. 국내 최고의 골프 교습가로 꼽히는 이시우(45) 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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