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주택 임직원에 9월부터 주택대출…최대 5억·금리 1.5%
삼성전자가 무주택 임직원을 위한 주택대출을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택자금지원 대출 신청을 받는다. 대출 실행일을 기준으로 본인과 배우자 모두 주택, 분양권, 입주권, 오피스텔을 보유하지 않은 임직원이 대상이다. 주택을 매매할 경우에는 최대 5억 원, 임차할 때는 최대 3억 원을 개인 부담 이율 연 1.5%로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대상 주택은 25억 원 이하로, 수도권과 광역시의 경우 주거전용면적 85㎡ 이하로 제한된다. 해당 제도는 올해 5월 27일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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