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일부터 최대 5억원·연 1.5% 주택대출… DSR도 제외
삼성전자가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주택 대출 제도를 시행한다. 주택 매매에는 최대 5억원, 임차에는 최대 3억원을 연 1.5% 금리로 지원한다. 지난 5월 27일 노사가 체결한 임금 협약에 따라 마련한 제도로, 2035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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