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최다 득점' 주인공, 日 '좋아하는 여자배구 선수' 랭킹 10위...1위 누구길래
[OSEN=조은혜 기자] 지난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과의 준결승에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던 와다 유키코가 '역대 여자배구 선수 인기 랭킹'에서 10위에 올랐다. 일본 매체 '주간여성 PRIME'은 18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역대 가장 좋아하는 여자배구 선수' 랭킹을 공개했다. 와다는 총 19표를 얻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랭킹에 오른 현역 선수는 와다와 이시카와 마유(6위) 단 두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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