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진보 40% 똘똘 뭉쳐도 상대가 50% 이상이면 재집권 불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층 결집만으로는 재집권이 어렵다며 중도·합리적 보수까지 아우르는 '구조적 다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보 진영 일각의 비판에도 통합을 통해 집권 기반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셈이다. 아울러 전시작전통제권의 조기 환수와 소통 채널 확대 계획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겼다고 상대를 배제한 채 다 차지하면 점령이다. 대통령의 제일 큰일은 통합”이라며 “우리끼리 뭉쳐봐야 중도·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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