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모빌리티 기술을 기반으로 이동의 시간에도 가치를 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중장기적으로 오는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을 300% 이상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는 19일 강릉에서 열린 '2026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통안전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이동의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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