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롯데는?' 1년 만에 끝난 日 요미우리 잔혹사, '국민타자'의 KBO 복귀, 지각변동 시작되나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국민타자' 이승엽(50) 전 두산 감독이 KBO 무대로 돌아온다. 일본 프로야구(NPB)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동행이 1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요미우리 구단은 최근 이승엽 1군 타격코치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승엽 전 감독도 SNS를 통해 요미우리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음을 알렸다. 이승엽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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