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세트 한정판' 골프 좀 아는 NBA 스타 협업 클럽 나온다, 그런데 가격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본 수제 골프클럽 브랜드 미우라가 NBA(미 프로농구)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와 손을 잡았다. 미국 골프닷컴은 14일(한국시각) 커리와 미우라가 협업한 '미우라x커리' 아이언세트 출시 소식을 전했다. 커리는 지난해까지 캘러웨이와 손을 잡았으나, 올해부터 미우라와의 협업을 택했다. 오는 19일 미국에서 출시되는 이번 아이언은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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