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PS’ 박재현, 어떤 가을야구를 꿈꾸고 있을까 “극적인 홈런 치고 감독님 세리머니 하고 싶어” [준PO1]
[OSEN=광주,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이 데뷔 첫 가을야구에서 좋은 활약을 자신했다.박재현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아직은 경기를 안해서 별로 다른건 없는 것 같다. 평소와 똑같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플레이볼을 하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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