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쳤다' 와카전 티켓 한장에 200만원? 암표 근절 불가, 이벤트 경기까지 몸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가 암표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지만, 암표상들은 더욱 활개를 친다. 최대 수백만원에 달하는 암표까지 등장한 가운데 이벤트 경기까지 '리셀러'들이 붙었다.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잠실 라이벌' 두 팀의 가을야구 맞대결이기도 하고, 포스트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인만큼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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