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1억→트레이드’ 지난해 KS 뛰었던 2655안타 베테랑, 가을야구 대타 기회도 없이 벤치에서 끝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손아섭(38)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대타 기회도 없이 벤치에 앉아 있다가 ‘가을야구’가 끝났다.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2026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1-4로 패배했다.
5위 두산은 1차전을 패배하면서 탈락, 올 시즌이 끝났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한국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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