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도움 없어도 빛난 이강인… 아틀레티코, 리그 5연승 질주
이강인(25)이 62분만 뛰고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골과 도움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번뜩이는 패스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이강인(25)이 62분만 뛰고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골과 도움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번뜩이는 패스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