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제품 팔 큰 장 세워라”… 한국판 CES 만든다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한국전자전’.
LG전자가 차린 부스에선 자율 이동 협동 로봇 ‘LG 모마(MoMa)’ 3대가 분주하게 움직였다. 모마는 바퀴가 달린 직육면체 형태의 몸체에 로봇 팔이 합쳐져 있는 모습으로, 산업 현장에서 로봇 팔을 활용해 다양한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다. 이날 미래 생산 현장처럼 꾸민 현장에선 작업자 역할을 맡은 사람이 안전모를 벗자, 순찰하던 모마가 이를 카메라로 감지해 빨간색 경고 알림을 띄웠다. 안전 수칙을 위반했다는 얘기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