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韓 국공립대 출신 학사 비중 22.1%…OECD 33위 하위권› 이달 환율 1340원대로 하락…엔화도 19년 만에 최저›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韓 국공립대 출신 학사 비중 22.1%…OECD 33위 하위권› 이달 환율 1340원대로 하락…엔화도 19년 만에 최저›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최신

“진로·직업 불일치로 연 10조 손실…AI 개인화 진로 교육 필요”

Donga Ilbo ·
“진로·직업 불일치로 연 10조 손실…AI 개인화 진로 교육 필요”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진로교육에 1원을 투자하면 3억 원 이상의 사회적 편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진로와 직업 간 불일치로 발생하는 사회적 손실이 연간 약 10조 원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18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미래 직업사회 대비를 위한 AI 기반 진로교육의 (초)개인화 방안 연구’ 보고서를 공개했다. 연구진은 진로교육 전문가 16명, AI 기술 전문가 15명 등 31명을 대상으로 델파이 기법으로 3차례 조사를 수행하고 국내외 사례를 분석했다.연구진은 AI가 초안을 제시하고 교사가 검토·의미화하는 ‘AI 기반 초개인화 진로교육 모델’을 국가 플랫폼으로 구축하는데 3년간 810억 원을 투자하면 전국 5000개 중·고등학교, 약 300만 명의 학생이 혜택을 볼 것으로 분석했다. 학생 1명당 투자 비용은 3년간 약 2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연구진은 학생의 적성과 진로를 조기에 연계하는 AI 기반 진로 교육이 직업 미스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