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백일섭, '졸혼'후 별거 중인데..119 실려갔다 "수술 4번, 신장 나빠져"(동치미)
[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백일섭이 잦은 수술 후유증으로 119까지 실려갔던 경험을 털어놨다.2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백일섭, 건강 이상으로 119 실려 간 사연?! "3일 내내 화장실을 못 갔어요""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이날 MC 김용만은 "백일섭 씨가 119에 실려가신 적이 있냐"고 질문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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