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다” 뉴진스 하니-트와이스 정연 ‘닮은꼴’ 日 배드민턴 요정, 中 준우승 조 꺾고 덴마크 오픈 16강 진출
[OSEN=한용섭 기자] 일본 배드민턴의 ‘아이돌’ 타구치 마야(21)가 덴마크 오픈(슈퍼750) 혼합복식 16강에 진출했다. 타구치 마야-와타나베 유타 조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덴마크 오픈 32강전에서 중국의 가오자쉬안-우멍잉 조를 게임 스코어 2-0(22-20, 21-16)으로 꺾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