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26]로보락, 바닥 넘어 정원·수영장까지…'청소 영토' 넓힌다
로보락이 로봇청소기로 축적한 자율주행·사물인식 기술을 정원과 수영장으로 확장한다. 실내 바닥을 청소하는 전문기업에서 집 안팎의 청소를 자동화하는 '홈 클리닝 로보틱스' 기업으로 사업 범위를 본격 확대한다. 로보락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26'에서 플래그십 로봇청소기와 진공 물걸레 청소기, 수영장 청소로봇, 로봇 잔디깎이 등 신제품을 공개한다. 올해 상반기 세계 로봇청소기 시장 1위 성과를 아웃도어 제품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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