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안 하는데 출산율 러 절반 수준”…푸틴이 한국 콕 집은 이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의 저출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의 낮은 출산율을 사례로 언급했다. 푸틴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EEF) 총회에서 “현재 우리의 출산율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러시아의 출산율이 극동 지역과 비교하면 최악의 수준은 아니라면서 “한국의 출산율은 0.7로 러시아의 절반 정도이고, 일본은 러시아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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