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분청도자기축제 11월 6일 개막…올해는 장유서 개최
(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유동 롯데가든파크에서 '제31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을 찾는 유동 인구와 편리한 접근성을 활용해 기존 도자 애호가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등 다양한 계층이 자연스럽게 분청도자를 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30년간 진례지역에서 도예인과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축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김해 분청도자 매력을 즐길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4:46 송고 2026년08월24일 14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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