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재건주, 러 통신사 '미·이란 휴전 합의' 보도에 상승(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는 러시아 통신사의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26일 건설 등 재건 테마주가 올랐다.
또 DL이앤씨(4.27%), 현대건설(7.50%), GS건설(8.00%), 삼성E&A(5.23%), 전진건설로봇(23.86%) 등이 상승했다.
이는 간밤 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가 소식통 주장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 통항을 포함해 휴전에 합의했다고 돌연 보도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리아노보스티가 전한 휴전 합의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공개되지 않았고, 소식통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5:46 송고 2026년08월26일 15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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