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독일 월드컵 대표 12명 확정…박지현, 현지서 합류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뛰는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을 비롯해 강이슬(우리은행), 허예은(KB) 등 독일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할 선수들을 발표했다.
B조에 편성된 대표팀은 9월 4일(이하 한국시간) 나이지리아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9월 6일 프랑스, 9월 7일 헝가리와 차례로 맞붙는다.
▲ 허예은(KB) ▲ 안혜지(BNK) ▲ 박소희(하나은행)▲ 이소희(BNK) ▲ 강유림(삼성생명) ▲ 강이슬(우리은행) ▲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 ▲ 최이샘(BNK) ▲ 정현(하나은행) ▲ 이해란(삼성생명) ▲ 진안(하나은행) ▲ 홍유순(신한은행)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3:33 송고 2026년08월25일 13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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