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40호 허용은 막았는데...'첫 주 2회 등판 예고' 구창모, 4이닝 94구 조기 강판이라니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 토종 에이스 구창모가 1실점 피칭에도 너무 많은 공을 던지면서 4이닝 만에 강판됐다.구창모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94개의 공을 던지면서 2볼넷 1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실점은 1점 밖에 없었지만 너무 많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