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이런 핑계를! 英단독 '맨유 선수단, 다큐멘터리 촬영에 불만'..."라커룸 토크 방해하는게 부진 이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다큐멘터리 촬영 때문이야!" 부진한 맨유 선수단이 원인을 엉뚱한 곳에서 찾는 모습이다.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더선은 '맨유 선수단이 다큐멘터리 촬영을 성가시게 여기고 있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맨유 선수단은 카메라가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 중'이라고 전했다. 맨유는 최악의 부진을 보이고 있다. 리그 5경기 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