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으로 지급 잠정합의… 임금 6.3% 인상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 6.3% 인상과 초과이익분배금(PS)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작년 도입한 PS 지급 체계를 1년 만에 일부 변경하는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조는 이날 오후 긴급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26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대의원들에게 설명했다. 잠정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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