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오타니가 4타수 4삼진이라니, 이상 신호인가…1~2일 휴식 전망 “지금 상태면 팀에 도움이 되지 않아”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6-8로 패했다. 최근 2연패 부진이다. 오타니는 1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무안타 1득점 1볼넷 1사구 4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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